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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굴' 임원희, 이제훈ㆍ조우진과 '진품명품' 출연…애장품 '고려시대 토기' 감정 의뢰

▲'도굴' 진품명품(사진=KBS1 '진품명품' 방송화면 캡처)
▲'도굴' 진품명품(사진=KBS1 '진품명품' 방송화면 캡처)

영화 '도굴'의 이제훈, 조우진, 임원희가 '진품명품'에 출연했다. 특히 임원희는 자신의 애장품 '고려시대 토기'를 직접 감정 받았다.

이제훈, 조우진, 임원희는 8일 방송된 KBS1 'TV쇼 진품명품'에 출연했다. 이들은 영화 '도굴'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들이다. 영화 '도굴'은 타고난 천재 도굴꾼 강동구(이제훈)가 전국의 전문가들과 함께 땅 속에 숨어있는 유물을 파헤치며 짜릿한 판을 벌이는 범죄오락영화다.

강승화 아나운서는 "문화재 도굴꾼들이 '진품명품'에 왔다"라며 이제훈, 조우진, 임원희를 소개했다. 이제훈은 "일요일 아침마다 애청하는 프로그램이다. '도굴' 소개할 자리를 고민하다가 '진품명품'이 생각났다.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임원희는 자신이 지인에게 선물 받은 '고려시대 토기'를 직접 감정 받았다. 그러나 '진품명품' 감정위원은 일제 강점기에 만든 토기라고 감정했고, 감정가는 "50년 후에 평가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임원희는 당황하며 "50년 뒤면 제가 100살 넘는데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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