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찬기 특별출연(사진=tvN '코미디빅리그' 방송화면 캡처)
배우 민찬기가 '코미디 빅리그'에서 장도연과 로맨틱한 장면을 연출했다.
민찬기는 8일 방송된 tvN '코미디빅리그'의 '1%'에 출연했다. '1%'는 99%의 평범한 인간이 아닌, 1% 인간들이 만드는 '예측 불허' 연애 코너로 민찬기는 99%의 남자를 연기했다.
이날 '1%'는 산에서 조난을 당했는데 이상형을 만났을 때 상황을 연기했다. 민찬기는 "나도 길을 잃었는데 길을 잃어버리는 게 마냥 나쁘진 않네요"라면서 장도연을 심쿵하게 했다.
이어 민찬기는 초코파이를 입에 묻힌 장도연의 입술을 닦아주고, 뱀에 물린 장도연의 팔목에 입을 대 응급처치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민찬기는 추위를 타는 장도연에게 담요를 전했고, 구조대가 오자 "아기가 자고 있다"면서 자장가를 불러줬다. 그때 장도연은 아기 우는 소리를 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