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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서연, '뭉찬' 임영웅의 첫 번째 픽 "국가대표 센터백"

▲심서연(사진=JTBC '뭉쳐야 찬다' 방송화면 캡처)
▲심서연(사진=JTBC '뭉쳐야 찬다' 방송화면 캡처)

심서연 선수가 '뭉쳐야 찬다' 임영웅의 첫 번째 선택을 받았다.

8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미스터트롯FC'와 두 번째 경기를 즐겼다. 이번 경기는 지난주와 다르게 이형택 팀, 임영웅 팀으로 나눠 축구 대결을 펼쳤다.

이형택과 임영웅은 가위바위보로 팀원을 선정했다. 임영웅이 먼저 이겼고, 임영웅은 고민 끝에 심서연 선수를 선택했다. 멤버들들은 "월드컵 다녀온 선수도 있는데"라면서 이승렬을 언급했고, "이승렬보다 심서연이 잘하는 것 같다"라고 놀렸다.

경기가 펼쳐지기 전 이형택은 임영웅 팀이 공격수 위주로 꾸려졌으며, 골키퍼가 없다며 자신의 팀이 승리할 것을 예감했다. 하지만 임영웅은 "국가대표 센터백 심서연 선수가 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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