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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나이 41세 '홈즈' 인턴 코디 출격…안소연 소장과 '제주도 1년 살이' 매물 추천 맞대결

▲한채영 (사진=MBC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캡처)
▲한채영 (사진=MBC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캡처)

한채영이 나이 41세에 '구해줘 홈즈' 인턴코디로 출격, 공간 디자이너 안소연 소장과 대결을 펼쳤다.

한채영은 8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 출연했다. 이날 김숙은 "덕팀에 귀한 분이 오셨다"면서 한채영을 소개했다. 한채영은 "홈즈 굉장히 좋아하는데 즐겨보는데 처음 출연해서 기분이 좋다"라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한채영의 상대팀에는 공간 디자이너 안소연 소장이 출연했다. 안소연 소장 출연에 김숙은 "제주도 집을 안 소장님께 의뢰한 적이 있다"면서 "우리 팀으로 모셔야 했는데"라며 안타까워했다.

이날 '구해줘 홈즈'는 꿈을 위해 반려견과 제주도 1년 살이를 꿈꾸는 의뢰인의 집 찾기에 나섰다. 먼저 안소연 소장 팀은 도시 재생 뉴딜 사업이 진행 중인 서귀포시로 향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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