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 광한루(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방송화면 캡처)
남원 광한루로 최양락 팽현숙 부부가 여행을 떠났다.
8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팽현숙, 최양락 부부가 지리산에서 전유성을 만난 뒤 남원 광한루로 향했다.
최양락은 귀찮아했지만, 단풍이 곱게 물든 광한루원을 바라보며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최양락은 "가보니까 좋더라. 단풍 있고, 연못 있고"라면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 최양락은 팽현숙과 오작교로 향했다. 하지만 홀로 발걸음을 옮겼고 팽현숙은 “혼자 가면 10원 한 장 없다”고 버럭했다. 이에 최양락은 급히 팽현숙의 팔짱을 껴 또 한번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각각 춘향과 몽룡 복장을 한 채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쌓았다. 깨알 상황극으로 개그맨 부부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