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지붕 뚫고 자작킥, '기생충' 저택 비슷한 경기 남부 단독 주택

▲'지붕 뚫고 자작킥' 최종 선택(사진=MBC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캡처)
▲'지붕 뚫고 자작킥' 최종 선택(사진=MBC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캡처)

'지붕 뚫고 자작킥'이 '구해줘 홈즈' 우승 매물로 결정됐다.

8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마당 있는 판교에서 출퇴근 가능한 단독 주택 매물이 소개됐다.

현재 아파트에 거주 중인 가족은 아이와 반려견을 위해 마당이 있는 2층 단독 주택을 찾는다고 밝혔다. 지역은 부부가 함께 근무하고 있는 판교에서 자차로 40분 이내에 위치한 곳으로 경기도 광주와 용인을 희망했다. 또 가죽 공예가 취미인 의뢰인을 위한 공간을 필요로 했으며, 인근에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있길 바랐다. 예산은 매매가 8억 원을 희망했으며, 집이 마음에 든다면 8억 원 초반까지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2주에 걸친 매물 추천 끝에 의뢰인이 선택한 집은 '지붕 뚫고 자작킥'이었다. 지난 방송에서 소개된 이 집은 마당에 조경이 관리가 잘 돼 있었으며, 수납공간이 넉넉했고, 1·2층으로 들어가는 현관이 별도로 구분돼 있었다. 매매가는 8억원이었다.

의뢰인은 "방 4개 모두 활용도가 높고 주차장과 이어진 2층 현관이 좋았다"라며 '지붕 뚫고 자작킥'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