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지의 제왕'(사진제공=MBN)
10일 방송되는 MBN '엄지의 제왕'에서는 끔찍하고 몹쓸 병 '당뇨병'에 대해 알아본다.
이날 방송에서는 3명 중 1명이 앓고 있는 당뇨병의 예방법과 치료법 등을 소개한다. 이재혁 전문의는 "당뇨 전 단계의 환자까지 합치면 당뇨병 위험 인구는 1,300만명이다. 당뇨병이 쓰나미처럼 늘고 있다"라며 염려를 나타냈다.

▲'엄지의 제왕'(사진제공=MBN)
당뇨병에 걸리지 않는 방법과 이미 당뇨병에 걸렸다 하더라도 정복할 수있는 비밀을 공개한다. 혈당을 낮추려면 근육을 자극해야한다. 혈당 줄이는 건강 운동법을 소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