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임지연이 나이 56세에도 동안 피부를 유지하는 비법이 '기적의 습관'에서 공개된다.
10일 방송되는 TV 조선 '기적의 습관'에서는 수명과도 직결되는 피부 나이에 대해 알아본다.
▲'기적의 습관'(사진제공=TV조선)
이날 방송에서는 겉보기에 27세 피부의 소유자 임지연이 출연했다. 그의 놀라운 피부에 닥터진도 놀라워하며 그의 피부 탄력을 칭찬했다. 유병욱 전문의는 "노안이 수명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노안일수록 사망률이 13%나 높다"라며 동안 피부와 수명이 관련 있음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