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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나이 56세, 20대 동안 피부 유지하는 비법 공개(기적의 습관)

▲'기적의 습관'(사진제공=TV조선)
▲'기적의 습관'(사진제공=TV조선)
미스코리아 임지연이 나이 56세에도 동안 피부를 유지하는 비법이 '기적의 습관'에서 공개된다.

10일 방송되는 TV 조선 '기적의 습관'에서는 수명과도 직결되는 피부 나이에 대해 알아본다.

▲'기적의 습관'(사진제공=TV조선)
▲'기적의 습관'(사진제공=TV조선)
이날 방송에서는 겉보기에 27세 피부의 소유자 임지연이 출연했다. 그의 놀라운 피부에 닥터진도 놀라워하며 그의 피부 탄력을 칭찬했다. 유병욱 전문의는 "노안이 수명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노안일수록 사망률이 13%나 높다"라며 동안 피부와 수명이 관련 있음을 밝혔다.

▲'기적의 습관'(사진제공=TV조선)
▲'기적의 습관'(사진제공=TV조선)
임지연의 상상초월 동안의 비밀, 시간을 거스르는 그의 피부 관리법을 알아본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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