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민갑부'(사진제공=채널A)
10일 방송되는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실내 페인트 시공으로 15억 원 자산가가 된 갑부 김동우 씨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실내 인테리어로 급부상하고 있는 페인트 시공은 전체 리모델링보다 시공 기간이 짧고 비용이 저렴해 소비자들이 많이 찾고 있다. 동우 씨가 하는 페인트 시공은 부분 시공과 전체 시공으로 나뉜다. 인테리어 포인트를 주는데 효과적인 부분 시공은 방이나 주방, 베란다 등 원하는 곳을 어디든 선택해 시공할 수 있고, 상대적으로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아 인기다.

▲'서민갑부'(사진제공=채널A)
8년 전, 동우 씨는 젊은 페인트 작업자가 많지 않다는 것을 파악하고 블루오션 시장이라 생각해 페인트 시공에 뛰어들게 되었다. 비록 일용직이지만 성공할 수 있는 길이 분명 있을 거라는 믿음으로 자신만의 법칙을 하나하나 만들었다는 동우 씨는 그 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지금은 제자들에게 기술을 전수할 만큼 업계에서는 최고의 실력자로 자리 잡았다.

▲'서민갑부'(사진제공=채널A)
또한 그의 현장이 퀄리티가 높은 또 다른 이유는 바로 팀원이다. 자신의 노하우를 팀원들에게 아낌없이 전수해 짧은 시간 안에 고품질 페인팅을 가능케 한 것이다. 이렇듯 동우 씨는 8년 만에 15억 원의 자산가가 된 것은 물론, 그의 제작들도 4년 만에 1억 원을 모으는가 하면, 3년 만에 독립해서 승승장구 중인 이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