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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각별한 기행' 파주 재래 닭, 하미현 연구가와 찾는 '맛의 방주'

▲'아주 각별한 기행'(사진제공=EBS1)
▲'아주 각별한 기행'(사진제공=EBS1)
'아주 각별한 기행'이 파주 재래 닭을 찾아 홍승갑 씨가 운영하는 농원으로 간다.

12일 방송되는 EBS '아주 각별한 기행'에서는 하미현 향토음식 연구가와 함께 맛의 방주에 등재된 우리의 맛과 음식을 찾아간다.

파주에 가야만 볼 수 있는 재래 닭이 있다. 바로 홍승갑 씨가 운영하는 농원의 재래 닭. 젊은 시절 우연히 들은 라디오에서 시작된 재래 닭 복원은 벌써 40년이 되어 간다. 재래 닭인 만큼 사육방법도 재래식이다.

▲'아주 각별한 기행'(사진제공=EBS1)
▲'아주 각별한 기행'(사진제공=EBS1)
이 덕분에 홍승갑 씨의 재래 닭은 면역력이 강하고, 닭을 사용하는 다른 농원과 달리 계사냄새도 거의 나지 않는다. 현재 후계자가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홍승갑 씨 부부. 그들에게 재래 닭을 지켜야 하는 이유를 들어본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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