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서함20호 임영웅(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사랑의 콜센타 사서함20호'에서 임영웅이 노사연의 '바램'을 열창한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오는 19일 방송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사서함 20호'로 새롭게 단장한 '사랑의 콜센타'의 모습이 공개됐다.
'사서함20호'는 '사랑의 콜센타'의 아날로그 방식으로, 전국에서 걸려온 전화를 연결해 신청곡을 선물하던 기존 방식에서 TOP6가 시청자들이 손으로 쓴 사연을 직접 받아 소개하는 방식이다.
오는 19일 방송에서는 '사생대회'를 주제로 '사서함20호'에 도착한 3000여 통의 편지와 그림 중 '미스터트롯' TOP6가 선택한 사연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장민호를 아빠 삼고 싶다는 고등학생 팬부터, '민호 바라기' 어머니 팬을 둔 가족의 사연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질 전망이다.
이날 임영웅은 어린이 팬에게 "'사랑의 콜센타' 많이 봐달라"라고 당부하는 말과 함께 노사연의 '바램'을 열창한다.
새롭게 달라진 '사랑의 콜센타' 사서함20호는 오는 19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