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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스톡] '12월 네 마녀의 날' D-1, 코스피 상승세 네 마녀가 꺾을까

▲지난달 16일 코스피 2500 돌파(이투데이DB)
▲지난달 16일 코스피 2500 돌파(이투데이DB)

'12월 네 마녀의 날'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네 마녀의 날'은 주가지수의 선물과 옵션, 개별 주식의 선물과 옵션 네 가지 파생 상품의 만기가 도래하는 날이다. 매년 3·6·9·12월 두 번째 목요일이 바로 '네 마녀의 날'이다. 오는 10일이 2020년 마지막 '네 마녀의 날'이다.

'네 마녀의 날'은 정리 매물이 쏟아져나오기 때문에 증시 변동성이 평소보다 커지기 쉽다. 올해 네 마녀의 날 가운데 두 번은 약세, 한 번은 강세를 보였다.

지난 3월 12일에는 코로나19 확산 국면과 겹치며 코스피는 3.87%, 코스닥은 5.39% 하락했고 6월 11일의 경우 코스피는 0.86%, 코스닥은 0.21% 하락했다. 9월 10일에는 코스피는 0.87% 오르고 코스닥은 1.71% 올랐다.

코스피는 지난 8일 전 거래일보다 1.62(44.51포인트) 내린 2700.93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 역시 2.16%(20.04포인트) 내린 906.84에 거래를 마쳤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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