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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찬찬, 한국어 강사부터 에세이 작가ㆍ육아까지 바쁜 일상(이웃집 찰스)

▲'이웃집 찰스' 미얀마 찬찬 (사진제공=KBS 1TV)
▲'이웃집 찰스' 미얀마 찬찬 (사진제공=KBS 1TV)
한국어 강사이자 에세이 작가인 미얀마 찬찬의 한국 생활이 펼쳐진다.

26일 방송되는 KBS1 ‘이웃집 찰스’에서는 미얀마에서 온 찬찬의 일상이 그려진다.

미얀마에서 만나 한국까지 10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는 찬찬과 한국인 남편 김민수씨. ‘평강공주와 바보온달’에서 따온 ‘미얀마 공주와 민수 온달’이라는 이들 부부의 별명에서 알 수 있듯 이들의 일상은 캐릭터 확실하고 매력이 넘친다.

▲'이웃집 찰스' 미얀마 찬찬 (사진제공=KBS 1TV)
▲'이웃집 찰스' 미얀마 찬찬 (사진제공=KBS 1TV)
한국어 교육학 박사로 인터넷에 무료 한국어 강의를 올리며 미얀마 사람들 사이 인기 최고 한국어 선생님이 됐다는 찬찬. 그뿐이 아니다. 미얀마 현지 내에 한국살이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까지 출간하며 인기 최고 작가로도 우뚝 섰다. 덕분에 집안의 대소사를 함께 챙기는 팬클럽까지 보유하고 있는 찬찬.

▲'이웃집 찰스' 미얀마 찬찬 (사진제공=KBS 1TV)
▲'이웃집 찰스' 미얀마 찬찬 (사진제공=KBS 1TV)
그녀를 보자마자 ‘절’까지 하는 제자들에, 찬찬이 그리워 할 미얀마 음식들을 바리바리 싸서 보낸 선물까지 공개된다.

한편, 미얀마 풍습에 따라 아들 보경이 탄생 기념 기부 행사를 위해 인천 부평에 위치한 미얀마 타운을 찾은 찬찬 가족. 덕분에 처음으로 미얀마 불교 사원에서 벌어지는 아기 탄생 기념 기부 행사 모습이 공개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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