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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순이ㆍ바다ㆍ정인ㆍ알리ㆍ효린ㆍ에일리, 나이 걱정 모두 날리는 '갓창력' 무대

▲인순이·바다·정인·알리·효린·에일리 나이 잊은 노래 대결(사진제공=TV조선)
▲인순이·바다·정인·알리·효린·에일리 나이 잊은 노래 대결(사진제공=TV조선)

인순이·바다·정인·알리·효린·에일리가 나이를 잊게 하는 놀라운 가창력으로 '사랑의 콜센타' TOP6와 맞대결을 펼친다.

29일 방송되는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대한민국 가요계를 평정한 인순이·바다·정인·알리·효린·에일리가 디바6로 출연해 극강의 무대들을 선보인다.

TOP6는 인순이·바다·정인·알리·효린·에일리 등 가요계 디바들이 총출동하자 '최고의 라인업' 완성에 놀라워했다. 장민호는 "역대급을 넘어서는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야 할 것 같다"면서 멤버들과 한목소리로 "여섯 분이 한자리에 모이다니 정말 대단하다"라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디바6는 자신들의 스타일로 소화한 트롯 무대를 준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인순이는 78년 데뷔 이후 처음으로 마주한 노래방 마스터 시스템에 베테랑답지 않은 긴장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 '디바 맘트리오' 바다·알리·정인은 대결은 뒤로한 채 육아 스트레스를 풀러 나왔다며 TOP6에 대해 남다른 팬심을 폭발시켜 트롯맨들의 인기를 다시 한 번 증명했다. 더불어 디바6가 "TOP6 사인을 꼭 받아 오라는 지인들의 특명을 받고 왔다"면서 사인과 영상편지를 요청하는 기이한 상황이 연출되면서 웃음바다를 만들 예정이다.

TOP6는 가요계 대표 디바들에게 대적하기 위해 역대급 유닛을 결성했다. 유닛 멤버로서는 처음으로 뭉친 임영웅·영탁·김희재가 신중현과 엽전들의 '미인'을 선곡해 퍼포먼스와 가창력,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무대를 선보인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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