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스토랑’ 이일화(사진제공=KBS 2TV)
29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김치’를 주제로 한 21번째 메뉴 개발 대결이 시작된다. 그중 ‘편스토랑’ 마스코트 이유리는 특별한 손님을 초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이날 방송에서 이일화는 등장부터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와 아름다운 외모로 ‘편스토랑’ 식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일화는 우아함이 넘치는 말투로 예능 출연이 어색하다면서도, 깜짝 놀랄 반전 매력을 보여줘 ‘편스토랑’ 식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중에서도 시선을 강탈한 것이 이일화의 유연성이다. 이일화는 데뷔 30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군살 하나 없이 완벽한 몸매를 자랑한다. 특히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호흡을 맞춘 박보검과 함께 찍힌 여행 사진은 SNS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며 ‘박보검 여친’이라는 오해를 샀을 정도이다. 이날 이일화는 이유리에게 몸매 비결을 낱낱이 공개했다.
이 날 이유리의 요청에 이일화는 조금 머뭇거리더니 두꺼운 스웨터 상의를 벗었고, 흰색 면 티셔츠 차림의 가녀린 몸매가 공개됐다. 이어 거침없이 다리를 쭉 찢는 일자 스트레칭을 선보였다. 다리를 찢은 채 몸을 돌리는 등의 동작까지 보여주며 놀라운 유연성을 자랑했다. 눈 앞에서 본 이유리는 “우와! 김연아다”라며 입을 쩍 벌리고 감탄했다. 급기야 이일화는 직접 이유리의 스트레칭을 돕겠다고 나섰고, 이유리의 비명이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