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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스테이' 촬영지 구례 쌍산재, 영국 손님 토니 전화에 비상 상황

▲'윤스테이' 촬영지 구례 쌍산재(사진제공=tvN)
▲'윤스테이' 촬영지 구례 쌍산재(사진제공=tvN)

'윤스테이' 촬영지 구례 쌍산재에서 여유로운 저녁이 지나가고, 혼돈의 아침이 찾아왔다.

29일 방송된 tvN '윤스테이'에서는 여유 가득한 저녁 준비 현장이 공개됐다. 손님 수가 적은 덕분에 몸과 마음이 편안해진 정유미, 박서준은 한국식 비법을 담은 소스와 굴튀김을 서비스로 제공했다. 끊임없이 나오는 한식 코스요리와 임직원들의 정성 가득한 풀서비스에 손님들은 만족감을 감추지 못했다. '곰탕에 진심인 남자' 이서진은 임직원들의 기력 보충을 위해 가마솥으로 밤새 곰탕을 끓여내며 섬세한 매력을 자랑했다.

하지만 다음 날 아침, 적막을 깨는 전화 한 통과 함께 한적했던 윤스테이에 비상상황이 발생했다. 손님의 전화를 받은 뒤 미안한 마음에 어쩔 줄 몰라하는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과 아침부터 마루 위를 서성이는 손님의 '비상상황'은 지켜보는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더했다.

이날 방송에서도 '윤스테이' 임직원들은 손님들을 위해 정성 가득한 요리를 준비하고, 효율적인 업무를 위해 고민하는 등 호평을 이끌어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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