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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나이 7세차 김준호에 고정 부심…김종국 연예대상파티에 부끄부끄

▲'미우새' 김종국(사진제공=SBS)
▲'미우새' 김종국(사진제공=SBS)
가수 김종국이 연예대상 대상 파티에 부끄러움을 드러냈다. 탁재훈과 김준호, 이상민, 임원희는 돌싱포맨 신년파티를 벌였다.

최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지석진과 하하, 허경환은 김종국의 2020 연예대상 대상 축하연을 위해 남창희 집에 모였다. 이들은 김종국의 대상을 축하하기 위해 레드카펫부터 3단 케이크, 헌정송, 김종국 골든벨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남창희는 "더블 대상을 탄 게 대한민국에 딱 두 명 있다. 이효리와 김종국이다. 가요대상과 연예대상을 동시에 탄 명문가 아니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하하가 김종국의 대상 수상 소감을 다시 한번 틀자 김종국은 눈을 질끈 감으며 "솔직히 얘기해서 내 수상 소감 장면을 처음 본다"며 민망함에 어쩔 줄 몰라했다.

▲'미우새' 돌싱포맨(사진제공=SBS)
▲'미우새' 돌싱포맨(사진제공=SBS)
탁재훈, 김준호, 이상민은 임원희의 집을 찾아 돌싱포맨 신년 파티를 가졌다. 12월 25일 생일이었던 준호를 축하해 주기 위해 1월 1일, 임원희 집에 모인 이들은 원희가 끓여준 미역떡국을 먹으며 웃픈 하루를 보냈다.

신년 새해 인사 메시지를 받은 김준호는 유독 조용한 돌싱포맨의 휴대폰 알림을 지적하며 새롭게 오는 모든 메시지와 전화 통화를 공개하는 ‘완벽한 타인’ 게임을 제안했다. 하지만 오래도록 모두의 휴대폰은 울리지 않았고, 결국 김준호는 발신자 표시 제한 모드로 임원희에게 몰래 전화를 걸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더불어 김준호는 “‘미우새’에 소름 끼치는 라임을 찾았다”면서, 초성으로 돌싱 멤버들의 재혼 가능성을 점쳤다. 준호와 재훈, 장훈의 초성이 'ㅈㅎ'이었고, 재혼 역시 'ㅈㅎ'이었던 것. 나아가 원희의 초성으로 이혼을 언급, 기적의 논리왕에 등극하며 다시 한번 형 놀리는 선 넘는 막내미를 과시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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