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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혁ㆍ김유민 이혼사유 양가 갈등?...최고기-유깻잎, 아쉬움 속 관계 정리

▲'우리이혼 했어요'(사진제공 = TV CHOSUN)
▲'우리이혼 했어요'(사진제공 = TV CHOSUN)
박세혁과 김유민이 어려운 이혼사를 털어놨고 최고기와 유깻잎은 부산 집에서 재회했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10회에서는 재결합에 대한 아쉬움을 남긴 최고기-유깻잎 커플과 새로 합류한 박세혁-김유민 커플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새롭게 합류하게 된 ‘5호 커플’ 박세혁-김유민은 예상보다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이혼 후 첫 번째 만남을 가졌다. 두 사람은 함께 식사를 하면서 아들 이야기, 산후조리 때 이야기, 장모님과의 갈등들을 꺼내며 서로 달랐던 상처와 이혼 사유 등을 털어놨다.

박세혁은 처가 식구들로부터 소외됐던 당시 기억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고 김유민에게 “내가 못해준 게 많을 거라고 생각해. 많이 미안하니까 마음에 담아두지 않았으면 좋겠어”라고 고백했다. 그리고 김유민 역시 외롭고 힘들었던 시간에 대한 위로를 받고 싶었다는 이야기를 전하며 재회 여행 첫날밤을 마무리했다.

▲'우리이혼 했어요'(사진제공 = TV CHOSUN)
▲'우리이혼 했어요'(사진제공 = TV CHOSUN)
재결합에 대해 서로 다른 의지를 확인했던 최고기와 유깻잎은 부산 유깻잎 집에서 다시 만났다. 최고기와 단둘이 대화를 나누게 된 전(前) 장모님은 “세상사는 게 이렇게 힘들다. 제자리로 돌아가는 게 쉽지가 않다. 시원섭섭하다”라고 속내를 밝혔고, 최고기는 “결국 이렇게 됐지만 다른 쪽으로 행복하게 해줄게요”라고 약속하면서 아쉬움 속에 집으로 돌아갔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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