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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이정청' 설치 김정현…병조판서 나인우(김병인) 등장

▲'철인왕후' 김정현(사진제공=tvN)
▲'철인왕후' 김정현(사진제공=tvN)
김정현이 '삼정이정청' 설치를 선포했다.

30일 방송된 tvN '철인왕후'에서 철종(김정현)은 "삼정의 문란을 바로잡을 관청을 만들겠다"라며 "삼정이정천이다. 관련 법제를 만들고 근본적인 교부책을 마련하여 삼정을 점검하는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조선은 농업으로 먹고사는 나라다. 농민이 살아야 나라가 한다. 따라서 수렴들의 수탈은 나라를 무너뜨리는 행위이니 낲으로 역모에 준하여 다스리겠다"라고 덧붙였다.

철종은 "올바른 일을 행하는데 타협은 없다. 더이상 대신들의 눈치를 보지 않겠다"라고 선포했다.

이날 대신들은 병조판서를 임명했다고 보고했다. 대신들은 "병조판서가 공석인데 병권의 위기는 곧 국가의 위기다. 하여 비면서를 통해 시급히 임명하였음을 아뢰옵니다"라고 병조판서 김병인(나인우)를 소개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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