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참시' 윤은혜(사진제공=MBC)
3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윤은혜와 코드쿤스트의 등장을 예고했다.
윤은혜는 음식은 물론 옷까지 리폼하며 연예대 대표 금손의 모습을 선보였다. 그의 모습을 본 11년지기 매니저는 "너무 옛날 스타일이 아니냐"라며 티격태격 자매 케미를 예고했다.
코드쿤스트는 집에서 고양이 집사의 모습을 보였고 래퍼 넉살과 함께 작업실에서 우원재를 놀리는 모습도 공개했다.
한편 윤은혜와 코드쿤스트가 출연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은 2월 6일 방송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