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롯 전국체전' 정주형(사진제공=KBS2)
30일 방송된 KBS2 ‘트롯 전국체전’ 9회에서는 4라운드 지역 대통합 듀엣 미션을 마치고 준결승에 진출한 TOP14 소개와 함께 무대가 이어졌다.
정주형은 "복싱 라운드가 3분이다. 3분 안에 상대를 제압해야 한다"라며 "트로트도 3분 안에 임팩트를 보여줘야한다. 그런 점이 비슷해서 한 방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정주형은 준결승 1차 시기 자유곡 미션에서 최진희의 '천상재회'를 선곡했고 폭풍 가창력을 뽐냈다.
주영훈은 "고음 파트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라며 "본인의 단점을 고음으로 잘 커버했다"라고 칭찬했다.
정주형은 1949점으로 신미래, 오유진에 이어 3위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