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 2일' 문세윤 없이 소원 특집(사진제공=KBS)
문세윤이 '1박 2일' 녹화에 불참한 가운데, 빅스 라비의 질문에 멤버들이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최근 방송된 KBS2 '1박 2일'에서는 '소원 성취 투어' 특집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풀빌라부터 바다낚시, 워터밤 공연까지 다채로운 소원을 함께한 멤버들은 이번 특집을 마무리하며 속 깊은 대화를 나눴다. 올해 29세를 맞이한 막내 라비는 "서른을 앞둔 마지막 20대인데 어떻게 보내면 좋을지"라며 형들에게 조언을 구했다.
특히 맏형 라인 연정훈과 김종민은 인생 선배의 지혜를 담은 조언으로 분위기를 훈훈하게 물들인다. 연정훈은 인생의 최대 사건은 결혼과 아이가 생기는 것이라고 말하며, 이것을 겪고 나면 모든 순간에 집중하게 된다고 현실감이 살아있는 생생한 충고를 전했다.
또 14학년 김종민은 의외의 예능 장수 비결로 웃음과 감동을 모두 사로잡았다. 소집해제 이후 ‘1박 2일’에 곧바로 합류했던 격동의 시절을 떠올리며 웃픈 일화를 고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