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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뱅이분식 오픈" 양치승, 나이 48세에 새로운 도전…이소연 "신선한 맛"

▲걸뱅이분식(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걸뱅이분식(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걸뱅이분식을 양치승 관장이 열었고, 배우 이소연이 1호 손님으로 방문했다.

31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걸뱅이 분식을 창업한 양치승과 '근조직'의 이야기그 그려졌다.

양치승은 코로나 19로 장기간 체육관을 닫았고, 급기야 한계 상황에 봉착했다. 그는 손실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맨땅에 헤딩하는 심정으로 요식업에 뛰어들었다고 밝혔다. 양치승은 오랜만에 김동은 원장 등 근조직을 소집했고, 분식집 임시 오픈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과거 체육관을 열기 전 포장마차를 하기도 한 요리 경력자인 양치승은 자신만의 비밀 레시피로 만든 특별한 떡볶이를 선보였다. 영상 속 윤기 좔좔 흐르는 떡볶이를 본 현주엽을 비롯한 출연진도 군침을 흘렸다.

양치승은 양념 비법은 절대 비밀이라고 했으나 전현무가 MSG인 것 같다고 말했고, 양치승은 조심스럽게 고개를 끄덕여 웃음을 자아냈다.

대망의 첫 손님으로 찾아온 배우 이소연은 양치승이 자신만만해하는 짜장떡볶이를 맛본 뒤 "신선한 맛"이라는 아리송한 평가를 남겨 폭소를 자아냈다.

양치승은 자신의 진지한 분식집 도전에 송훈 셰프가 피식 웃자 "떡볶이 무시하는 거야"라며 버럭했다. 이후에도 송훈은 양치승의 영상을 지켜보며 사사건건 참견했고 양치승은 "칼질은 송훈보다 더 잘하지 않아요?", "제 레시피를 뺏을 것 같다"라며 견제하는 모습을 보였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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