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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네갈ㆍ카메룬 국기부터 우리나라 광역시ㆍ파이어족까지, 흥미진진 '집사부일체' 도전 미니벨

▲파이어족 퀴즈 못 맞힌 윤소희(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파이어족 퀴즈 못 맞힌 윤소희(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세네갈과 카메룬 국기부터 우리나라 광역시 개수, 파이어족까지 '집사부일체' 도전 미니벨에서 다양한 상식 퀴즈가 출제됐다.

31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연예계 대표 브레인들과 함께하는 '도전 미니벨'이 펼쳐졌다. 이날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과학고를 조기 졸업하고 명문대 카이스트에 합격한 뇌섹남녀 페퍼톤스의 이장원, 신재평과 배우 윤소희와 퀴즈 대결을 펼쳤다.

이날 '도전 미니벨'에서는 다방면의 문제들이 출제됐다. 국기 문제에선 과거 '집사부일체'가 이동국 집에 방문했을 때, 이동국의 아들 이시안이 두 번이 냈던 카메룬 국기가 출제됐다. 그런데 페퍼톤스 이장원은 "색이 서너가지 있으니 세네갈"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진 산수 문제에선 "이몽룡과 성춘향이 처음 만났을 때 나이, 올림픽이 열리는 주기, 우리나라 광역시 개수를 모두 합하면"이라는 문제가 출제됐다. 우리나라 광역시 개수는 6개다.

마지막으로는 경제적 자립을 통해 빠른 시기에 은퇴하려는 사람들을 뜻하는 말로, 30대 말이나 늦어도 40대 초반까지는 조기 은퇴하겠다는 목표로, 회사 생활을 하는 20대부터 소비를 극단적으로 줄이며 은퇴 자금을 마련하는 이들을 가리키는 말이 문제로 나왔다. 카이스트 팀은 전혀 감을 잡지 못했지만, 양세형은 트렌드 책에서 봐서 알고 있다며 '파이어족'을 맞혔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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