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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진 탈락, 진달래 학교폭력 하차…양지은 극적 합류 미스트롯2 '반전 드라마'

▲'미스트롯2'(사진제공 = TV CHOSUN)
▲'미스트롯2'(사진제공 = TV CHOSUN)
전유진이 탈락했다. 진달래는 학교폭력으로 하차하고 양지은이 극적으로 합류했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에서는 본선 3차전 2라운드 ‘에이스전’이 펼쳐진 뒤 진 발표와 함께, 준결승전으로 진출한 최종 14인이 가려져 환희와 아쉬움의 눈물을 펑펑 쏟게 했다.

마침내 본선 3차전 1, 2라운드 경연이 모두 끝난 후 25팀 참가자 전원이 무대에 선 가운데, 2라운드 언택트 청중단 점수까지 합산한 최종 1위는 ‘녹용 시스터즈’, 2위는 ‘뽕가네’, 3위는 ‘딸 부잣집’, 4위는 ‘미스 유랑단’, 5위는 ‘골드미스’가 랭크되는 순위 지각 변동이 발발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1위 팀인 ‘녹용 시스터즈’ 멤버들을 제외, 21인 전원이 탈락 후보가 되며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게 된 것. 총 1시간이 넘는 마스터 회의 끝, 별사랑-김연지-은가은-윤태화-황우림-강혜연-마리아-허찬미-김태연까지 9명이 추가 합격해, 총 14인이 준결승에 진출하게 됐다.

그리고 홍지윤이 영예의 3라운드 진에 등극한 후, 아쉬운 작별을 맞이한 트롯 여제들은 서로를 부둥켜안고서 한참동안 떠나보내지 못하는 모습으로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더불어 경연 하루 전, 자진 하차를 결정한 진달래 대신 양지은이 구사일생으로 합류하는 극적 반전이 이뤄져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대접전을 예고했다.

한편 ‘미스트롯2’은 스마트폰 공식 투표 모바일 앱을 통해 8회 방송이 끝난 직후부터 ‘나만의 트롯여제’를 뽑기 위한 ‘제 6차 대국민 응원 투표’를 진행한다. 응원 투표는 탈락자를 제외하고 추후 결선 점수에 적극 반영된다. ‘미스트롯2’ 9회는 오는 11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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