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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경, 불운의 아이콘에서 게임여신 반전 성공

▲배윤경(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배윤경(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배윤경이 '런닝맨' 신흥 꽝손에 등극하는 듯 했으나 반전에 성공했다.

배윤경은 7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 출연해 멤버들과 '신년 액땜 레이스'에 함께 했다.

배윤경은 미션이 끝날 때마다 미션비 뽑기를 시작했으나, 계속해서 '0원'을 뽑아 '꽝손' DNA를 자랑했다. 결국 배윤경은 미션비를 많이 벌지 못해 벌칙 확률이 굉장히 높아졌다.

16장의 벌칙권 중 12장을 남겨둔 배윤경은 높은 물폭탄 벌칙 확률에 두려워했다. 벌칙권 번호 추첨 결과 22번이 나왔고, 배윤경이 버린 4장 중에 22번이 있어 가까스로 벌칙 면제에 성공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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