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록 와이프 결혼 추천(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배우 신성록이 와이프와 결혼하길 잘했다고 밝혔다.
7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인교진 소이현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각자의 결혼 생활, 결혼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고, 신성록은 "개인적으로 결혼을 굉장히 추천한다"라고 밝혔다.
신성록은 "결혼하고 일단 일이 잘 풀렸고"라고 말했다. 이에 차은우는 "'별에서 온 그대?"라고 말했고, 신성록은 "그건 결혼 전 출연작"이라고 설명했다.
신성록은 "결혼하고 황후의 품격, 배가본드 등에 출연했다"라고 말했으나, 차은우는 "'별그대'가 가장 잘 됐네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성록은 2016년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했다.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린 신성록은 '집사부일체'를 통해 아내와 함께 한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