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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작사 이혼작곡' 인물관계도, 갈수록 복잡하다

▲'결혼작사 이혼작곡' 인물관계도(사진제공=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 인물관계도(사진제공=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의 인물관계도가 갈수록 복잡해지고 있다.

주말 오후 방송되는 TV조선 주말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은 잘 나가는 30대, 40대, 50대 매력적인 세명의 여주인공에게 닥친 상상도 못했던 불행에 관한 이야기, 진실한 사랑을 찾는 부부들의 불협화음으 다룬 드라마다.

30대 여성은 부혜령으로 이가령이 맡았다. 그의 남편은 '판사현'으로 시그널 컨트리클럽 둘째 아들이자 부해령의 남편을 연기한다.

40대 여성은 박주미가 맡았다. 그는 라디오 방송 메인 PD '사피영'으로 분했다. 그의 남편이자 신병원 신경정신과 원장 '신유신'은 이태곤이 맡았다.

50대 여성은 부혜령, 사피영과 함께 일하는 라디오 작가 이시은으로 전수경이 연기한다. 그의 남편은 선진대학교 연극영화과 학과장 박해륜으로 배우 전노민이 맡았다.

세 부부 사이에 파란을 일으키는 여성들로는 송원(이민영) 아미(송지인), 남가빈(임혜영)이다. 송원은 한 번 결혼 경험이 있는 중국어 번역가, 아미는 무명 패션모델, 남가빈은 뮤지컬 배우다.

묘령의 세 여인은 모두 술, 담배, 커피를 하지 않고, 한국에 가족이 없다는 공통점이 있으며 브런치를 함께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세 사람의 정체는 아직 극 중에서 공개되지 않았으며 시청자들은 불륜녀로 추측하고 있다.

한편 '결혼작사 이혼작곡'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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