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스토랑' 문정희 (사진제공=KBS 2TV)
9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문정희가 실생활에서 실천 중인 장 건강을 위한 특급 비법을 선보인다.
문정희는 새해 인사를 건네며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에 제작진은 “혹시 올해 나이가 어떻게…”라며 조심스레 물었다. 문정희는 “뭐가요?”라고 발끈하더니, 이내 “신체 나이는 30대”라며 신체 나이로 말을 돌려 웃음을 줬다.

▲'편스토랑' 문정희 (사진제공=KBS 2TV)
쉽게 구할 수 있는 건강한 재료들로 완성된 문정희의 쾌변 비법 3종 세트는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를 집중시켰다. 특히 이 중에는 케이크가 포함돼 있어 의아함을 자아냈다. VCR을 촬영하는 문정희의 집에 있는 제작진들도 술렁였다. 쾌변 3종 세트에 대한 궁금증이 폭발한 것. 이를 눈치챈 문정희는 “변비 있는 분이 있나. 부끄러워할 일이 아니다. 건강을 찾아야 한다. 당장 나오라”며 스태프들에게 쾌변 3종 세트를 제공했다. 이에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촬영 중 문정희의 집 화장실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급기야 화장실 웨이팅 사태까지 벌어졌다.
또한 제주도 비트, 토마토, 파프리카, 당근, 브로콜리로 만드는 쾌변 수프를 소개했다. 암환자에게도 좋은 클린 스프로 쪄서 믹서기로 갈아 만드는 간편한 요리법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