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일릿 'SUPER ILLIT' EP22 캡처(사진제공=빌리프랩)
아일릿이 현실 밀착형 아르바이트 도전기를 통해 친근한 매력과 예능감을 뽐냈다.
아일릿은 지난 2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콘텐츠 'SUPER ILLIT' 시즌3의 '[알바vlog] (고)용해주셔서 (진)짜 (감)사한데 집에 갈(래)' 편을 공개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 멤버들은 두 팀으로 나뉘어 각각 식당과 카페 아르바이트 현장에 투입됐다.
윤아와 원희, 이로하는 닭볶음탕 전문점에서 서빙과 주문 접수를 맡았고, 민주와 모카는 카페에서 음료 제조와 배달 서비스에 도전했다. 멤버들은 몰려드는 주문에 당황하면서도 손님 응대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윤아는 능숙한 솜씨로 "1등 아르바이트생"이라는 찬사를 받았으며, 원희는 손님들에게 '퍼스널 컬러'를 진단해 주는 이색 서비스로 특유의 친화력을 과시했다.
일과를 마친 멤버들은 아르바이트생들의 고충에 공감하며 소회를 나눴다. 첫 정산금을 받은 민주는 "이 소중한 일당은 못 쓰겠다. 어머니에게 드리고 싶다"라고 말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SUPER ILLIT'은 아일릿이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담은 콘텐츠로, 1020 세대 사이에서 높은 화제성을 기록 중이다.
한편 아일릿은 오는 14~15일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첫 번째 투어 'ILLIT LIVE 'PRESS START♥︎''의 포문을 연다. 이번 공연은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 아이치, 오사카, 후쿠오카, 효고, 도쿄를 거쳐 홍콩까지 총 7개 도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