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치밴드(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올해 나이 69세 국악인 김영임과 '범 내려온다' 이날치밴드를 비롯해 송가인·악단광칠·포레스텔라 등이 '조선팝어게인'에 출연했다.
KBS2는 11일 오후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을 타깃으로한 초대형 비대면 뮤직 쇼 '조선팝어게인'을 방송했다.
'조선팝어게인'은 흥 넘치는 국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접목한 신(新) 음악 장르 '조선팝(POP)'을 내세워 온 가족, 나아가 전 세계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진행은 MC 전현무와 가수 겸 방송인 김종민이 맡았고, 이날치, 악단광칠, 김영임, 송가인, 포레스텔라, 송소희,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신유, 박서진, 나태주 등이 무대를 꾸몄다. 국악, 크로스오버, 트로트, 힙합 등 다양한 음악 장르를 한자리에 모았다.
이날 '조선팝어게인'은 국내 팬들뿐만 아니라 중국, 브라질, 인도네시아, 이집트, 아랍에미리트, 나이지리아, 멕시코, 러시아, 미국, 프랑스 등 외국 한류 팬들이 온라인을 통해 관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