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한선(비즈엔터DB)
지난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한선의 학교 폭력을 폭로하는 글이 게재됐다. 조한선과 중학교 동창이라고 밝힌 작성자는 조한선이 잦은 폭력과 욕설을 해왔다고 전했다.
글 작성자는 "1990년대 중반 중학교 시절 악명이 자자한 일진이었다"며 매점 심부름을 비롯해 폭력과 욕설,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조한선의 학폭 의혹에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본인에게 해당 내용을 바로 확인했고, 전혀 사실무근임을 확인했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