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사진제공=MBC에브리원)
브래드 리틀이 뮤지컬 ‘캣츠‘ 주인공들과 한국 보양식 추어탕에 도전한다.
18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살이 5년 차 뮤지컬 스타 브래드 리틀이 그의 동료들에게 진정한 한국 경험을 선사한다.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사진제공=MBC에브리원)
이날 방송에서는 40주년을 맞아 내한 공연 중인 세계적인 뮤지컬 ‘캣츠’의 배우들이 등장한다. 이들은 브래드의 추천에 따라 한국 보양식 추어탕에 도전했다. 다들 처음 보는 음식에 망설이는 것도 잠시, 이내 각자의 방식대로 폭풍 먹방을 선보인다.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사진제공=MBC에브리원)
또한 한국살이 선배 브래드가 “‘젓가락’을 한국어로 말할 때 조심해야 한다”며 방송 수위를 넘나드는 아슬아슬한 한국어 강의를 선사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사진제공=MBC에브리원)
이어 ‘캣츠‘ 배우들은 다음 행선지인 고양이 카페로 향했다. 브래드는 “고양이의 움직임을 조금 더 자연스럽게 표현하기 위해 방문했다”라고 설명하며 연기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 선지자 고양이인 ’올드 듀터러노미’역을 맡은 그는 실제 고양이 같은 즉석 연기를 펼쳐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