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동원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는 19일 "트로트 가수 정동원 팬클럽이 청각장애인 지원을 위해 703만 1900원을 기부했다"라고 밝혔다.
‘우주총동원’ 회원들은 3월 19일 정동원의 생일을 기념하고 축하를 위해 기부금을 모았고 정동원의 생일을 기념한 숫자로 맞춰 사랑의달팽이에 전달했다. 기부금 전액은 청각장애인을 위한 소리찾기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동원
사랑의달팽이 관계자는 “정동원 님의 생일을 함께 축하하며, 특별한 선물을 해 주신 팬클럽 ‘우주총동원’에도 깊은 감사를 전한다. 청각장애인을 위한 일에 잘 사용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