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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부동산’ 장나라ㆍ정용화, 두사람의 은밀한 비밀은?

▲‘대박부동산’ 장나라, 정용화(사진제공=KBS 2TV)
▲‘대박부동산’ 장나라, 정용화(사진제공=KBS 2TV)
‘대박부동산’ 장나라와 정용화가 기둥 사이 극과 극 분위기를 펼친 ‘입틀막 첫 만남’을 공개했다.

4월 14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대박부동산’은 공인중개사인 퇴마사가 퇴마 전문 사기꾼과 한 팀이 되어 흉가가 된 부동산에서 원귀나 지박령을 퇴치하고 기구한 사연들을 풀어주는 생활밀착형 퇴마 드라마다.

무엇보다 ‘대박부동산’은 시나리오 작가 출신 하수진, 이영화, 정연서 작가와 ‘학교 2017’, ‘맨몸의 소방관’, ‘간서치열전’ 등을 연출한 박진석 감독의 의기투합으로 지금껏 보지 못한 색다른 ‘오컬트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더불어 장나라의 파격 변신과 정용화의 생활 연기가 더해지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뛰게 할 신박한 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 장나라와 정용화가 퇴마사 홍지아와 퇴마 사기꾼 오인범으로 변신한 ‘극강 비교 투샷’이 포착됐다. 극 중 비밀스러운 공간 안에 있던 오인범(정용화)이 홍지아(장나라)를 발견하고, 기둥 뒤로 숨는 장면. 심각한 표정과 냉철한 눈빛을 빛낸 홍지아는 라이터에 불을 켜며 후덜덜한 포스를 뽐내고, 움찔해서 숨은 오인범은 이를 예의주시하며 경악을 금치 못하는 ‘내.눈내.경(내 눈으로 보고 내 눈으로 경악)’ 상황이 벌어져 둘 사이 일어난 일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제작진은 “귀신과 맞짱 뜨는 홍지아로 분한 장나라와 귀신을 믿지 않는 오인범으로 변신한 정용화가 첫 만남부터 불굴의 시너지를 뿜어냈다”라며 “장나라와 정용화의 환상의 케미가 돋보일 ‘대박부동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대박부동산’은 4월 14일에 첫 방송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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