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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 씨엔블루 이정신 구조한 직박구리ㆍ월정리 해변 보솜이

▲'TV 동물농장'(사진제공=SBS)
▲'TV 동물농장'(사진제공=SBS)
'TV 동물농장'에 씨엔블루의 멤버 이정신이 출연해 구조한 직박구리가 자연으로 돌아 갈 수 있을지 확인한다.

21일 방송되는 SBS 'TV 동물농장'에서는 월정리 탈출견 보솜이와 어쩌다 마주친 그 새를 소개한다.

▲'TV 동물농장'(사진제공=SBS)
▲'TV 동물농장'(사진제공=SBS)
◆이정신이 어쩌다 마주친 그 ‘새’의 정체는?

이른 아침. 리트리버와 달콤한 굿모닝 인사를 나누고 거실로 나오는 한 남자. 씨엔블루의 베이시스트 이정신 씨. 그가 동물농장에 도움을 요청해 제작진이 그의 집으로 향했다. 이정신 씨의 7년차 반려견 리트리버 심바와 인사를 나눈 후 그가 특별한 친구를 보여주겠다며 제작진을 안내한 곳에는 있는 것 뜻밖에도 직박구리이다. 얼마 전 우연히 집 앞에서 날지 못하는 직박구리를 발견하고 행여 잘못될까 녀석을 집으로 데려왔다. 팬들의 조언에 따라 정성스럽게 직박구리를 돌보며 ‘구리’라는 이름까지 지어줬다.

그러나 ‘구리’가 어느 정도 기력을 차려 움직임도 활발해졌음에도 제대로 날지를 못해 동물농장에 도움을 요청했다는 것이다. 과연 구리는 지금 어떤 상태인지 그리고 구리는 정신 씨의 보살핌 속에, 무사히 자연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확인해 본다.

▲'TV 동물농장'(사진제공=SBS)
▲'TV 동물농장'(사진제공=SBS)
◆틈만 나면 집밖으로 탈출하는 보솜이

제주 월정리 해변. 에메랄드빛 바다보다 더 시선을 끄는 동물이 있다. 바닷물에 발을 담근 채, 뭔가를 찾고 있는 견공 보솜이는 고개 한 번 들질 않고, 물속을 뚫어져라 쳐다보며 초집중한다. 멀리서 보솜이를 부르며 달려오는 한 여인. 보솜이의 주인 한나씨다. 그런데 보솜이는 주인을 보자마자 냅다 줄행랑을 친다.

알고 보니 보솜이는, 틈만 나면 혼자 집을 나와 해변을 찾는 상습 가출견이라고 한다. 나갈 수 있는 루트를 모두 차단해 봤지만, 보솜이의 탈출을 막을 순 없었다고 한다. 너른 마당에, 같이 놀 수 있는 친구 ‘탄’이와 ‘홍연’이도 있건만, 보솜인 대체 왜 하루에도 몇 번씩 탈출을 감행한다. 한나 씨 추측으로는, 예전에 바닷물 속에서 물고기를 잡으려다 놓친 기억 때문이 아닐까 싶다고 한다. 보솜이의 상습 가출의 이유와 해결책이 공개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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