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교얄개 김정훈 이승현(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고교얄개' 김정훈·이승현이 '스타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해 미얀마 시위로 아내와 연락이 두절된 사연, 20년 만에 만난 아버지와 다시 연락이 끊긴 사연 등을 예고했다.
22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오는 29일 방송분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에서는 70년대 교복을 입고 등장하는 김정훈, 이승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공통점이 많았다. 동시대 영화 배우로 데뷔해 '고교얄개'로 시작해 70년대 '고교' 신드롬의 주인공이었다. 또 80년대에 외국으로 떠나는 등 비슷한 인생을 살아왔다.
그런데 두 사람에게도 말 못할 가족 이야기가 있었다. 김정훈은 미얀마에서 사업을 했었는데 최근 미얀마 시위로 인해 현지에 있는 아내와 연락이 두절된 상태였다. 또 이승현은 지난 번 '마이웨이'에 출연했을 때 20년 만에 아버지를 찾았으나 다시 연락이 끊긴 상황이었다.
인생의 언덕을 넘어가고 있는 김정훈과 이승현의 '스타다큐 마이웨이'는 오는 29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