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글인간'(사진제공=tvN)
10일 방송되는 tvN '업글인간'에서는 다니엘 헤니와 스테파니 리가 번식견 농장의 강아지들의 실태를 전한다.
지난주 다니엘 헤니는 동료 배우 스테파니 리와 함께 반려견에 대한 인식과 반려견으로서의 본인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도전에 나서 시선을 끌었다. 다니엘 헤니와 스테파니 리는 각자의 반려견과 함께 하게 된 뜻밖의 슬픈 사연을 공개하며, 이들이 겪었던 끔찍한 비극을 멈추기 위해서 적극 나서는 모습으로 소중한 생명에 대한 책임감과 올바른 인식을 일깨우며 안방극장에 깊은 울림을 안겼다.
열악한 환경의 번식견 농장에 방문해 충격적인 실태를 마주한 다니엘 헤니와 스테파니 리가 이날 방송에서는 강아지들에게 좋은 가족을 찾아주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50cm가량의 좁은 견사에 갇혀 지내던 49마리의 강아지들에게 더 넓은 세상을 선물하기 위한 이들의 뭉클한 도전이 오늘 방송에서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진짜’ 세상을 맛 본 강아지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마음을 빼앗긴 다니엘 헤니가 “자가격리 같이 할래?”라고 깜짝 고백하는 데 이어 “제 인생 최고의 날”이었다고 덧붙여 훈훈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업글인간'은 어제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내가 되기 위해 크고 작은 불편함에 직접 마주하고 도전해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