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현배(사진=이현배 인스타그램)
가요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현배는 17일 제주 서귀포에 있는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일부 언론은 고인이 이날 심장마비를 일으켜 사망했다고 보도했으나, 사망 시점 및 사인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유족은 이를 조사하기 위해 경찰에 부검을 의뢰했으며 오는 19일 부검이 진행될 예정이다.
고인은 2004년 3인조 힙합 그룹 45RPM에서 1집 '올드 루키'(Old Rookie)를 내며 정식 데뷔했다. 2015년까지 싱글 및 앨범을 발표해 '리기동', '즐거운 생활', '살짝쿵' 등 대표곡을 남겼고, KBS 2TV '천하무적 야구단'에 출연하며 예능 활동도 활발하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