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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예술무대' 바이올리니스트 김봄소리

▲'TV예술무대' 김봄소리(사진제공=MBC)
▲'TV예술무대' 김봄소리(사진제공=MBC)
'TV예술무대' 바이올리니스트 김봄소리의 연주가 펼쳐진다.

18일 방송되는 MBC 'TV예술무대'에서 ‘2021 통영국제음악제 개막공연 – 김봄소리’편으로 귀호강 무대를 만난다.

▲'TV예술무대' 김봄소리(사진제공=MBC)
▲'TV예술무대' 김봄소리(사진제공=MBC)
​통영국제음악제의 화려한 서막을 올린 주인공은 김봄소리다. 올해 2월, 바이올리니스트 김봄소리는 세계 최정상 레이블 도이치 그라모폰의 전속 아티스트가 됐다.

지휘자 크리스티안 바스케스, 통영페스티벌오케스트라와 함께 협연한 작품은 '차이콥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Op.35'이다. 그리고 앙코르곡으로는 '호두까기 인형 중 파 드 되'를 바이올린과 오케스트라로 편곡된 버전을 통영에서 세계 초연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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