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박수홍 엄마, '미운우리새끼(미우새)' 휴식 시작…김옥빈, 뜻밖의 귤 선물에 행복

▲박수홍 엄마가 '미우새' 녹화에 당분간 참여하지 않는다.(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박수홍 엄마가 '미우새' 녹화에 당분간 참여하지 않는다.(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배우 김옥빈이 박수홍 엄마가 빠진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1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옥빈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김옥빈은 새 드라마 OCN '다크홀'을 홍보했다.

김옥빈의 등장에 '미우새' 어머니들은 "귤을 좋아해서 그렇게 예쁜 것이냐"라고 물었다. 김옥빈의 귤 사랑은 앞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보여준 바 있다. 김옥빈은 감사의 표시로 숨겨둔 개인기 '귤 저글링'을 선보여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액션 여신' 김옥빈은 17년 연기 생활 중 가장 힘들었던 액션 장면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그뿐만 아니라 촬영 속 숨겨진 뒷이야기까지 털어놨다. 하지만 연기에 대한 열정이 높아질수록 부모님께 ‘미우새’가 되는 것 같다며 뜻밖의 고민을 토로해 '미우새' 어머니들의 폭풍 공감을 샀다.

한편, 박수홍과 그의 엄마는 지난 3일 제작진을 통해 잠시 휴식기를 갖겠다고 밝혔다. 박수홍은 형과 금전적인 문제로 법적 공방을 시작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