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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석 그린피스 기후에너지 스페셜리스트ㆍ김종남 한국에너지기술 연구원장이 전하는 탄소 중립 위한 노력(미래수업)

▲'미래수업'(사진제공=tvN)
▲'미래수업'(사진제공=tvN)
김지석 그린피스 기후에너지 스페셜리스트와 김종남 한국에너지기술 연구원장이 강연자로 나서 기후 변화의 심각성과 대응 방안에 대해 심층적으로 논의한다.

19일 방송되는 tvN '미래수업' 18회에서는 ‘두 번째 지구는 없다’를 주제로 강연이 펼쳐진다. 세계 3대 경제학자로 손꼽히는 제프리 삭스 미국 컬럼비아대 교수로부터 코로나 19 이후의 미래와 기후 위기에 대한 경제 방향을 들어본다.

코로나 19 여파로 경제 활동이 위축된 상황에서도 온실가스는 2020년 한 해 5% 감소에 그치는 등 환경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과거 석탄, 석유, 천연가스 같은 화석 연료를 통해 인류 문명은 황금기를 맞이했지만, 과도한 이산화탄소 배출로 인한 기후 변화는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게 된 상황을 놓고 크리에이터 도티, 트로트 가수 김수찬, 허유정 작가 등도 게스트로 참여해 일상 속 탄소 중립을 위한 노력을 전한다.

김지석 스페셜리스트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골든타임을 이미 놓쳤다”면서도 그 대안으로 탄소중립을 꼽아 눈길을 끈다. 지금까지 우리가 써 왔던 에너지가 높은 이자를 부담해야 하는 ‘고이자’ 에너지였다면, 탄소중립은 ‘저이자’ 에너지라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1인당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OECD 국가 중 상위권에 랭크된 상황에서 개인과 기업, 국가적 차원에서의 탄소 배출 제로화를 위한 노력도 소개한다.

김종남 원장은 기후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탄소중립의 모든 것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탄소중립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신재생에너지 확대 등 지구 보호를 위한 지름길을 안내하며 유익함을 더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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