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옛날 수제도너츠 꽈배기 달인(사진제공=SBS)
인천 꽈배기 달인과 서울 송파 수제 버거 달인을 '생활의 달인'이 만난다.
19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인천의 꽈배기 달인과 서울 송파구 수제 버거 달인을 소개한다.
'생활의 달인' 제작진은 전국 방방곡곡에 숨어있던 꽈배기 달인을 만났다. 이번에 달인을 만나러 찾아간 곳은 인천의 한 시장이다. 이곳에는 매일 오전 8시가 되면 사람들이 서둘러 줄 서는 달인의 꽈배기 가게가 있다.
남녀노소 모두 사랑받고 있는 달인의 꽈배기의 비결은 반죽에 있다. 달인은 바삭하면서도 쫀득한 맛을 내기 위해 오랫동안 연구했다. 기계의 힘을 빌리지 않고 하나부터 열까지 손으로 반죽을 빚을 뿐 아니라, 십여 가지가 넘는 재료를 아낌없이 넣고 있다.

▲제이스 아메리칸 수제 버거 달인(사진제공=SBS)
야시장 점포로 시작해 어엿한 가게를 일궈낸 달인의 꽈배기 비법 공개에 이어 '생활의 달인'은 SNS를 뜨겁게 달군 수제 버거 집을 찾아 서울 송파구로 향한다.
달인의 수제 버거는 마치 뉴욕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과 환상적인 맛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미소 된장으로 풍미를 더한 버터 소스와 구운 파인애플이 어우러진 이색적이고 황홀한 맛을 선사한다.
한 번 맛보면 발길을 끊을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한 그 맛에 손님들이 줄을 이룬다. 세계 3대 요리학교 출신 달인의 상상도 못 한 수제 버거 비법을 '생활의 달인'에서 공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