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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이화ㆍ페이트&엔젤ㆍ가브리엘ㆍ에이시아, 한현민과 함께한 강화도 여행 2부(이웃집 찰스)

▲'이웃집 찰스'(사진제공=KBS 1TV)
▲'이웃집 찰스'(사진제공=KBS 1TV)
미얀마 완이화, 라이베리아인 페이트와 엔젤 필리핀 가브리엘, 에이시아, 다니엘 등 한국에 정착해 살아가고 있는 다문화 2세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20일 방송되는 KBS1 '이웃집 찰스'에서 각자 부모님들의 나라도, 생김새도 다르지만 한국 사람으로 성장하고 있는 우리 아이들의 두번째 이야기를 만나본다.

캠프 두 번째 날, 아이들은 강화도 교동 시장 나들이에 나섰다. 막내 엔젤은 시장에 도착하자마자 떡볶이부터 찾는다. 상인의 권유에 냉이와 돼지감자까지 맛본다. 한편, 교동 대룡시장을 뒤흔든 주인공이 있었다. 등장만으로 시장을 들썩이게 한 완이화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이웃집 찰스'(사진제공=KBS 1TV)
▲'이웃집 찰스'(사진제공=KBS 1TV)
전국구 스타가 된 완이화의 인기는 상상 초월이다. 매니저와 백댄서를 자처한 친구들의 응원에 힘입어 즉석 팬미팅과 공연까지 펼쳐졌다.

모델 한현민이 찰스 캠프를 찾아온다. 그는 아이들의 성화에 잔디밭을 런웨이 삼아 모델 워킹까지 보여준다. 한현민의 악수 요청에 페이트는 감격의 눈물을 흘린다. 다른 친구들과 달리 눈물까지 보인 페이트. 그녀가 눈물을 흘린 사연을 만나본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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