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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식 나이 70세, 김준호ㆍ김수찬과 노래 대결…결과는?(소문난 님과 함께)

▲‘소문난 님과 함께’(사진제공=MBN)
▲‘소문난 님과 함께’(사진제공=MBN)
이용식이 나이 70세에 김준호, 김수찬이 ‘준호네 보이스킹’을 개최한다.

28일 방송되는 MBN ‘소문난 님과 함께’에서는 남진의 ‘찐라인’에 합류하기 위한 김준호의 고군분투가 펼쳐진다.

이날 남진은 아침부터 김준호의 집을 급습해 그의 조용한 일상을 뒤흔든다. 이어 준비해온 복 매운탕을 한 상 차리게 한 뒤 그의 친구들인 ‘뽀식이’ 이용식과 ‘프린수찬’ 김수찬을 불러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특히 김수찬은 ‘찐라인’만이 알 수 있는 남진의 스타일을 아낌없이 전수한다. 남진에 대한 것이라면 모르는 게 없는 애제자 김수찬의 화려한 언변에 김준호는 금세 현혹돼 ‘찐라인’이 되기 위한 조건을 묻는다.

이에 남진 노래 부르기, 남진 노래 최소 10곡 섭렵하기 등의 조건들이 나열되는 가운데 김준호는 자신 있게 남진의 주옥같은 명곡들을 하나씩 꼽아본다. 하지만 밑천이 드러난 나머지 나훈아의 노래인 ‘사내’를 언급해 현장을 폭소로 물들인다.

이어 네 사람은 김준호 집에 마련된 노래방에서 본격적인 영입 프로젝트에 돌입, 일명 ‘준호네 보이스킹’을 개최해 대결을 벌인다. 여기에는 원조 찐라인이자 ‘둥지’를 히트시킨 이용식과 남진의 계보를 잇는 리틀 남진 김수찬, 그리고 ‘찐라인’에 도전하는 김준호가 나서 흥미진진한 대결을 벌인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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