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아리 하이킥’ 나태주(사진제공=MBN)
3일 방송되는 MBNxNQQ ‘병아리 하이킥’에서 5-6세 병아리 관원들의 사범으로 나서며 태권 수업을 진행한다.
이날 방송에서 나태주는 인사 예절과 주먹 지르기 등 한층 진도가 나아간 수업을 진행한다. 그러나 열정적인 수업에 위기가 닥친다. 태혁 군이 수업에 집중하지 못한 채 자리를 이탈하는 등 장난기 어린 모습을 보이는 것이다.
이에 나태주는 “태혁이 때문에 관장님이 화날 것 같아. 관장님 이제 안 가르칠 거야”라며 처음으로 엄격하게 타이른다. 이 상황을 VCR로 지켜보던 ‘태혁이 어머니’ 현영은 “어떻게 해, 태혁이 울려고 해”라며 가슴을 졸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