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임성민 나이 30대 중반 관절염 진단 "뼈에 바람 들어가는 느낌"(골든타임 씨그날)

▲'​골든타임 씨그날'(사진제공=MBN)
▲'​골든타임 씨그날'(사진제공=MBN)
​나이 53세 임성민이 관절염으로 인해 힘든 점을 토로한다.

5일 방송되는 MBN '​골든타임 씨그날'에서는 '지긋지긋한 고통! 관절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녀노소 세대를 구분하지 않고 찾아오는 지긋지긋한 고통, 관절염의 고통에 대해 소개한다. 팔색조 매력의 임성민이 출연해 30대 중반에 관절염을 진단받았다고 고백하며 "뼈에 바람이 들어가는 느낌"이라고 전한다.

▲'​골든타임 씨그날'(사진제공=MBN)
▲'​골든타임 씨그날'(사진제공=MBN)
전문의는 "지금부터라도 연골 건강에 힘을 많이 써야한다. 왜냐하면 우리 인생에 연골은 단 하나이다"라고 말한다. 임성민의 관절염 진단을 받기 전 전조증상부터 현재의 변화된 일상까지 골든타임 씨그날에서 밝혀진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