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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아이돌' 노라조, '야채' 비하인드 스토리 대방출 '유쾌'

▲노라조(사진 = 네이버 NOW. '심야아이돌' 방송 캡처)
▲노라조(사진 = 네이버 NOW. '심야아이돌' 방송 캡처)
'대세 듀오' 노라조가 '야채' 비하인드 스토리를 다양하게 풀어놨다.

노라조(조빈, 원흠)는 지난 7일 네이버 NOW.를 통해 방송된 오디오쇼 '심야아이돌'에 출연해 호스트 하성운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특유의 유쾌한 매력을 발산했다.

조빈은 분홍색, 원흠은 노란색의 유니크한 원색 스타일링으로 등장했다. 두 사람은 '야채' 라이브로 생방송의 포문을 열었다. 조빈은 "늦은 밤 야채 같이 신선한 시간이 필요하다면 '심야아이돌'이다. '심야아이돌'을 보시는 모두가 하는 일이 대박나고 건강하실 것"이라는 맞춤형 애드리브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심야아이돌'에 두 번째로 찾아온 노라조는 이날 하성운과 함께 '형'을 즉석에서 라이브로 가창하며 특급 하모니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번에 '야채'를 통해 노라조는 유쾌한 에너지는 물론, 색다른 정보까지 전달하고 있다. 조빈은 "제가 한때 채식을 하고 컨디션이 좋아지는 효과를 봤다. 그래서 '야채'로 곡을 써보자는 아이디어가 나왔다"며 "저희가 항상 평범한 소재에서 신기한 가사 세계관을 보여드렸지 않나. 과일로 알았던 것들이 과채 종류라는 걸 뒤늦게 알게 됐다.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열심히 찾아보고 고증했다"라는 비화를 밝혔다.

기존과 다른 콘셉트의 의상에 대해선 원흠이 "하체에 야채 뿌리를 형상화했다. 조빈 형이 다리도 길고 어깨도 넓어서 몸이 진짜 예쁘다. 오늘 조빈 형은 비트, 저는 참외 콘셉트"라고 소개했다. 조빈은 "댄서 친구들이 야채를 재배하는 청년들이다. 댄서 친구들이 정말 열심히 해줘서 많은 분들이 '8인조 노라조'라고 얘기해주신다. 이제 가족처럼 끈끈해진 사이"라며 애정을 보였다.

'야채' 뮤직비디오는 바이킹족이 야채를 찾아 떠나는 여정으로 구성돼 있다. 이를 하성운, 시청자들과 함께 본 뒤 조빈은 "야채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노라조의 '야채'를 들을 때 만큼은 야채를 잘 먹었으면 좋겠다. 꿈 같은 바람"이라고 전했다.

가요계 '건강 전도사'로서 노라조는 "무대를 하면서 팬 분들 덕분에 좋은 기운을 받는다. 항상 건강하게만 계셔주시면 코로나 잘 보낸 뒤에 여러분을 찾아뵙고 신나게 놀겠다"라며 건강 비결과 팬 사랑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조빈은 "저희를 더 신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 언제든 불러달라"라고 하성운과 시청자들에게 인사했다.

한편, 노라조는 지난달 29일 유기농 야채 콘셉트의 건강 푸드송 '야채'를 발표하고 현대인들의 건강한 일상을 응원하는 가요계 '건강 전도사'로 활약하고 있다. 이에 각종 음악 방송과 예능 프로그램을 종횡무진하는 것은 물론, 컴백과 동시에 야채 주스, 타이어 몰 모델로 발탁되는 등 대중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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