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MBC)
5일 방송되는 MBC ‘손현주의 간이역’에서는 충북 최남단에 위치한 아름다운 금강이 흐르는 옥천군에 위치한 이원역을 찾아 역꾸미기에 돌입한다.
기차에서 내린 둘을 맞이한 손현주는 “일은 안 시켜!”라며 호언장담했지만 이내 간이역 애청자 최원영은 “일을 안 시킨다고요?”라며 의문, “프로그램 제목을 바꿔야 하는 게 아닌가”라며 반문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7년 만에 예능에 출연한 정웅인은 근황 토크를 하던 중 얼마 전 자가 격리를 한 이야기를 전했다. 아이들이 보고 싶어 눈물까지 흘렸다며 세 딸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보인 정웅인은 출연진의 넷째 계획에 대한 질문에 능청스럽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손현주의 간이역’(사진제공=MBC)
혼신을 다해 표지판을 완성한 명예 역장 손현주와 만들기 만렙 딸부자 아빠 정웅인은 누구의 것이 더 완성도가 높은지 대결을 펼친다. 뿐만 아니라 최원영은 무대 디자인을 전공한 ‘찐’ 미대 오빠 포스를 풍기며 마을 주민들을 위한 북카페 꾸미기에도 나선다.

▲‘손현주의 간이역’(사진제공=M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