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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나이 10살 연하 남편 직업 파티쉐 빵 선물에 기태영 '감동'

▲‘편스토랑’ 바다(사진제공=KBS 2TV)
▲‘편스토랑’ 바다(사진제공=KBS 2TV)
나이 42세 바다가 파티쉐 남편이 만든 빵 선물로 기태영을 감동 시킨다.

27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31번째 메뉴 개발 대결 주제 ‘K-푸드’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기태영은 특별한 손님을 집으로 초대, 손수 마련한 정성 가득한 음식을 대접한다. 기태영이 고급 식재료인 한우로 특별한 요리를 준비할 만큼 기다린 손님은 바로 S.E.S의 맏언니 바다였다. 기태영의 아내 유진과 함께 1997년 S.E.S로 데뷔한 바다는 현재도 기태영-유진 부부와 가족처럼 자주 만나며 친하게 지낸다. 특히 지난 해 첫 딸 루아를 출산한 바다는 평소에도 육아 프로이자 절친한 사이인 기태영에게 많은 육아 비법들을 전수받는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편스토랑’ 바다(사진제공=KBS 2TV)
▲‘편스토랑’ 바다(사진제공=KBS 2TV)
이날 기태영의 집을 찾은 바다는 양손 가득 다양한 빵을 가져왔다. 알고 보니 파티셰인 바다의 남편이 기태영 패밀리를 위해 새벽부터 직접 만든 빵들이었다. 바다의 선물에 감격한 기태영은 바다를 위해 준비한 특별한 음식을 대접했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 한참 추억 이야기를 나누던 기태영과 바다는 이내 서로의 배우자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중에서도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낸 것이 바로 바다 남편의 프러포즈 스토리였다. 바다는 “결혼 전 남편과 스카이다이빙을 하러 갔다. 올라가는 내내 (남편이) 생각이 많아 보였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바다가 공개한 프러포즈 스토리는 그야말로 ‘로맨틱’ 그 자체였다. 바다는 “착지하려고 하는데 아래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었다. 내가 뭘 잘못했나 싶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마지막에는 “잊지 못할 프러포즈를 받았다”라며 뿌듯해했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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